오늘은 경기도 청평에 있는
청평돌짜장 (가평돌짜장)
방문기 올려보겠습니다.
위치부터 볼께요.
서울 경기권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이라,
가을 나들이로 추천 드려요.
도착하면, 아래와 같이 간판이 딱 하니 있구요.
기와집 스타일로 잘 만들어져 있어요.
이집은 특이하게도 짬뽕은 없다고,
아주 간판을 만들어 놨어요.
얼마나 짜장면이 맛있으면 이럴까~
하면서 들어가봅니다.
식당안은 그렇게 크지는 않네요.
강정도 먹을수 있게 해 놓고,
나름 괜찮았어요.
식당 내부는 비교적
깔끔한 편이었고,
나름 청결했어요.
부침개를 해 먹을 수 있게,
재료가 준비되어 있어서,
누구나 가서 해 먹을 수 있어요.
옛날 생각도 나고, 좋네요.
저희도 김치전 한장 붙여서 먹었네요.
맛이 아주 좋았어요.
돌짜장 중짜와 멘보샤를 주문했는데,
둘이 먹기엔 양이 많았으니,
참고하세요.
테이블 세팅은 이렇게 간단하게 됩니다.
드디어 돌짜장이 나왔습니다.
우와 비줄어 끝내줍니다.
해물 야채들이 정말 끝내줍니다.
싱싱한 해물과 넉넉한 야채,
그리고 짜장면도 많고,,,,
2만원짜리가 이렇게 푸짐하다니......
최고였어요~
같이 나온 멘보샤도 깨끗한 기름에 튀겨서
그런지 맛이 너무 좋았어요.
보는거와 맛은 완죤 달랐어요.
멘보샤 주문도 추천합니다.
디저트로 보리강정을 먹었어요.
식사하실땐 무료로 먹을 수 있고, 나가실때는
2천원 내면 한봉지 가져갈 수 있어요.
끝으로, 마지막 주문시간은 저녁 7시에요.
참고하세요.
청평, 가평 오시면 한번 들려보세요.~
가성비 짱 청평맛집 돌짜장이네요~